- 뉴스
로컬뉴스
 
총 게시물 2,326건, 최근 1 건 안내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내달 개막 '아시안 영화' 미리 본다

한국일보 2018-10-06 (토) 08:43 14일전 25  


퍼시픽아트무브먼트(PRM, Pacific Arts Movement)가 오는 9일 샌디에고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에서 ‘제5회 영화이야기’(Chew the Scene)파티를 개최한다.
샌디에고에 있는 다양한 레스토링 쉐프들이 참석해 각각 자신들만의 특유의 음식을 맛보며 11월 개막되는 ‘제19회 아시안 영화제’에 상영될 140여 편에 대한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영화와 미디어에 종사하는 관계자들도 참석해 서로 정보를 공유한다.
입장료는 PRM 회원은 40달러며 비회원은 60달러다. 당일 구매는 75달러다.
<사진 설명>
아시안영화제 개막에 앞서 영화인과 일반인과 공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가 오는 9일 열린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 ⓒ www.sdkoreatime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