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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근서 여중생 납치시도

한국일보 2018-06-09 (토) 10:26 4개월전 96  
멕시코 국경과 인접 도시인 오타이 메사 지역에서 10대 소녀가 납치하려던 범인이 체포되면서 치안당국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출라비스타 경찰국에 의하면 지난 5월 29일 오후 5시경 50세의 호세 플라센시아가 오타이메사 웨스트의 몬데그로미 중학교 인근에서 13세 소녀를 납치해 도주하다 긴급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지난 4일 경찰과 교육구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혼자 걸어 다니지 말 것 ▷길을 걸을 때 휴대폰이나 이어폰을 사용하지 말 것 ▷운전자를 모르는 차에 접근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주의문을 가정통신문으로 일제히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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