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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5달러대 진입… 정유사 폭리?

이태용기자 2019-10-09 (수) 08:30 13일전 21  


샌디에고 개솔린 가격이 마침내 갤런당 5달러 대에 진입했다.
운전자들에게 주유소별 개솔린 가격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 개스버디(GasBuddy)의 석유분석책임자인 페트릭 데할란 씨는 “개솔린 가격의 급격한 인상으로 인해 주민들의 재정 부담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고 불행하게도 당분간 이런 현상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미자동차클럽(AAA)와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평군 가격은 지난 21일 동안 56.3센트가 증가했다. 전국 평균 가격은 갤런당 2.65달러다.
국제 정세와 국내 환경이 맞물려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고 있지만 유독 캘리포니아가 그 폭이 더 큰 것에 대해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개솔린 가격이 인상될 때마다 정유회사들이 더 많은 이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정부는 지난 2015년도부터 캘리포니아 개솔린 가격이 다른 지역에 비해 지속적이고 중요하지만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차이가 난다는 이유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오는 10월 15일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태용 기자 
<사진 설명>
개솔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마침내 5달러 선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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