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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도 가도, '최우수 식당' 4년 연속 선정. 점심메뉴 할인

최고관리자 2018-01-17 (수) 08:53 6개월전 70  


샌디에고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 4년 연속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됐다.
캘리포니아 식당협회 샌디에고지회(CRA-SD)는 지난 해 열린 ‘제33회 골드 메달리온 어워드 갈라’행사에서 다운타운에 있는 레이도가도(대표 기복연)을 전통부문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했다.
이 식당이 이처럼 4년 연속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되고 있는 것은 장기선약주문으로 공급되는 육류와 하루에 두 번씩 들어오는 신선한 야채와 브라질 특유의 식당 분위기로 인해 지역 주류사회는 물론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명동과 도봉동에서 22년간, 브라질에서 12년간 식당을 운영해 온 기 사장이 지난 2000년 다운타운 개스램프에 문을 연 레이도가는 총 6,300스퀘어피트 규모에 훈제 연어와 30여종에 달하는 신선한 샐러드, 돌소금 숯불로 구워낸 15여종의 각종 육류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주말에는 사전 예약을 해야만 식사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성업을 누리고 있는 이 식당은 지역 주류 TV 방송 채널 8(CBS TV)와 채널 10(ABC-TV)와 일간지인 유니언 트리뷴지(U~T)에서 각각 우수 식당으로 선정할 만큼 지역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업소가 4년 연속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될 정도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디테일에 대한 정성’ 때문이다.
식당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스티브 기 부사장은 “하루에 400파운드 분량, 한 달이면 1만 파운드가 넘는 양의 고기를 30일 동안 숙성시킨 뒤 고객 식탁에 내놓고 있으며 샐러드 바를 채우는 야채와 해산물은 매일 아침마다 새벽장을 돌아다니며 최상의 신선도를 갖춘 재료만을 엄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이도가도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부터 점심가격을 17달러 95센트에 서비스하고 있다.
넓은 매장과 브라질 특유의 분위기로 인해 손님 접대나 각종 파티를 열기에 적합해 주말이면 결혼식 연회장과 단체들의 모임으로 연일 예약이 넘치고 있다.
▲주소: 939 4th Ave. San Diego, CA 92101
▲전화: (619)702-8464
<사진 설명>
4년 연속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된 레이도가도 스티브 기 부사장이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의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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