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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판촉 이어 인테리어 서비스도

한국일보 2018-04-18 (수) 06:57 3개월전 49  


“항상 고객과 약속을 중요시 생각하고 고객의 꿈과 기쁨을 디자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샌디에고 한인 타운에 문을 연 조이 프린팅&간판(대표 이전수)은 지난 16년 동안 주로 한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홍보 및 판촉물은 물론 인쇄, 간판 등을 제작 서비스하면서 고객층을 넓혀왔다.
멕시코 티화나에 진출해 있는 삼성 전자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지난 2002년부터 간판 업계에 진출한 이 사장은 그간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12년 지금의 장소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지역 주류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올해부터는 각종 홍보용 제작과 함께 실내 인테리어 분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한인 건축 및 화가 등과 접촉하고 있다.
“고객들의 사업체와 관련된 각종 홍보물을 제작 서비스하면서 실내 분위기도 현대 트랜드에 맞게 디자인해달라는 요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고객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리모델링 전문 업자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실내 인테리어를 위해 한인 화가들과도 접촉하고 있다.
“고객들이 매장 분위기를 새롭게 하기 위해 선호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그림”이라며 “업소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전문 한인 화가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속하고 정확한 마감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이 업소는 최근 히스패닉 및 중국, 아랍과 인도 출신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
“다소 거칠게 들릴 수 있지만 고객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손해를 보더라도 밤을 세면서 코피가 터지더라도 지킨다는 것이 제 경영철학”이라며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고객들이 추천을 하면서 점차 다른 커뮤니티 손님들이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설명>
조이 프린팅 & 간판 대표 이전수씨가 최근 넓히고 있는 사업 영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소: 7990 Dagget St. #B. SD
문의: (858)61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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