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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탐방 - 퍼시픽 홈 에스크로

한국일보 2018-08-04 (토) 09:08 4개월전 120  


샌디에고 한인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에스크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퍼시픽 홈 에스크로(대표 이상학) 사가 한인 에스크로 전문 오피서를 추가 영입했다.
이 회사의 이 사장은 “저희 회사가 설립된 2015년도까지만 해도 한인이 운영하는 에스크로 회사가 없어서 한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고 전제한 후 “그러나 지금은 한인들에게 언어소통이나 기타 문화적 장애 없이 부동산 거래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에스크로 서비스를 한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장은 “시간이 흐르면서 저희 실력을 인정한 고객들이 문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한인들에게 좀 더 세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에스크로 전문 오피서 이번에 추가로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퍼시픽 홈 에스크로 사가 새로 영입한 신디 김 오피서는 이 분야에서만 10년 경력을 지닌 전문인이다.
김 오피서는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수없이 많은 케이스를 맡으면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며 “앞으로 한인들에게 제가 갖고 있는 전문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과 사업체 매매과정에서 많은 법적문제와 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므로 매매 당사자만으로는 원만한 거래가 힘들다. 그래서 거래 종결을 위한 기술적인 능력과 공신력 있는 에스크로 회사가 필요하다.
공정성과 전문성을 기본으로 풍부한 경험이 중요시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맥락 때문이다.
설립된 지 3년이 되어가고 있는 이 회사가 이런 요건들을 충분히 충족시켜 주면서 한인들은 물론 지역 주류 고객층이 점차 두터워지고 있다.
김 오피서는 한인 1.5세로 한국어와 영어가 능통하며 비즈니스는 물론 주택, 상업용 건물 매매 관련 에스크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소: 4655 Ruffiner Rd. #270. SD, CA 92111
전화: (858)366-4364/ 이메일: cindy.kim@phescrow.com
<사진 설명>
퍼시픽 홈 에스크로사에 경력 10년의 에스크로 전문 오피서가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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