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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PR- 김경미 피아노 스튜디오(2013.01.13)

한국일보 2015-06-16 (화) 15:17 4년전 1111  


업소 PR- 김경미 피아노 스튜디오(2013.01.13)

“학생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건반을 두드리는 테크닉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소리와 느낌을 바르게 전달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학생이 건반을 통해 제대로 된 음악을 표현해 낼 수 있습니다”

지난 90년부터 시작해 무려 23년 동안 샌디에고에서 한인 자녀들은 물론 미 주류사회 학생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온 김경미 피아노 스튜디오 원장 김경미 씨는 학생들에게 ‘소리가 아닌 음악’을 가르치는 교사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미 6살 때부터 교회 성인 예배 반주자로 사역을 할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김 원장이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인지도 모른다.

그 한 예가 최수림(10세·캐년 크레스트 아카데미) 학생의 수상경력이다.

지난 해 12월 김 원장에게 사사를 받은 최 양은 가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교사협회(MATC)의 샌디에고 지부에서 개최한 소나타 콘서트에 참석해 지정곡 ‘폴 핸드미스 작곡의 소나타’를 연주해 1위로 입상을 했다.

뿐만 아니라 출라비스타 시에서 주관한 음악 경연대회를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김 원장에게 사사 받은 학생들이 속속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앞으로 학생들에게 단순한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선 음악회 등을 통해 사회 봉사활동도 함께 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 설명>

김경미 피아노 스튜디오 김경미 원장이 최수림 학생이 시상을 받은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주소: 7894 Dagget St. #202. SD

문의: (858)496-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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