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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탐방 - 액세서리 전문점 ‘프리즘’

이태용기자 2019-09-07 (토) 08:42 11일전 30  


샌디에고 시온마켓 매장 내에 있는 악세사리 전문점 프리즘이 한국 이너웨어 제품으로 잘 알려진 비와이씨(BYC)와 트라이(TRY) 제품인 속옷과 양말을 착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백양과 쌍방울의 대표 브랜드인 비와이씨와 트라이는 한국 속옷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한인들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이름들이다.
이 업소 대표 이화경씨는 “속옷은 일부러 남에게 보여주기 전에는 브랜드를 구분할 수 없다. 그렇지만 좋은 제품은 그 값을 한다. 오래 입는 것도 그렇고 착용감, 스타일, 피부에 닿는 촉감이나 통풍성 등을 고루 생각하면 비와이씨나 트라이 제품이 최고”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5센티미터의 매력이라고 불리는 양말도 취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저희 업소에서는 발목을 덮은 크루 삭스, 발목 양말, 단화를 신을 때 많이 신는 페이크 삭스 등 다양한 양말을 취급하고 있다”며 “아무리 상의, 하의를 완벽하게 매치하더라도 양말이 어울리지 않는다면 패션의 실패라고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양말은 패션의 마침표”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5년 문을 연 프리즘은 손님들이 편하게 들를 수 있는 편안한 매장으로 가방과 모자, 시계 그리고 각종 액세서리를 취급하고 있다.
주소: 7655 Clairement Mesa Blvd. #313. SD
전화: (858)775-3535
<사진 설명>
샌디에고 시온마켓 내에 액세서리 전문점이 프리즘이 한국 브랜드인 비와이씨와 트라이 제품의 속옷과 양말을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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