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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에 문을 연 '킹스 택배'(2015.04.29)

한국일보 2015-06-29 (월) 22:18 4년전 1394  


한인타운에 문을 연 '킹스 택배'(2015.04.29)

최근 샌디에고 콘보이 한인 타운 중심지에 문을 연 ‘킹스 택배’(대표 윤필립)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한인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한국 택배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이 업소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 신뢰할 수 있는 배송 시스템’으로 한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윤 사장은 “일반적으로 택배 가격은 파운드 당 20~25달러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업소에서는 파운드 당 12달러로 가격을 대폭 낮추었습니다. 이처럼 가격을 낮출 수 있는 것은 복잡한 중간 과정을 최소화시켰기 때문입니다”

기존 서비스 가격과 차별화를 시키면서 이 업소를 주로 이용하는 곳은 인터넷 쇼핑 몰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크게 선호하고 있다.

특히 쇼핑 몰 운영자가 대량으로 물건을 한 번에 대량으로 보낼 수 있는 입력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그리고 고객이 직접 운송조회를 할 수 있다는 이점도 고객이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다.

“흔히 발생하고 있는 배달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이 직접 인터넷으로 실시간 운송조회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켰다”며 “이로 인해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다”고 윤 사장은 설명했다.

킹스 택배는 고객이 의뢰하면 최대 3일 이내에 목적지에 배달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운송조회를 할 수 있는 코드번호를 알려주고 있다.

현재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10번 이용 시 한번에 15달러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발행하고 있다.

영업시간: 월~토(오전 11시~오후 8시)

주소: 4633 Convoy St. #105. SD. CA 92111

전화: (858)997-7125

<사진 설명>

킹스 택배 필립 윤 사장이 고객 서비스 플랜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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