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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셀룰라 폰 2호점 개장

이태용기자 2015-12-02 (수) 06:57 2년전 566  


샌디에고 콘보이 한인 타운에 있는 JTI 셀룰라 폰(클로인 김)이 퍼시픽 비치에 2호점을 개장했다.
지난 2013년 문을 연 이 업소는 프리페이드 폰과 카메라 및 셀룰라 폰 수리 전문점으로 지역 한인들은 물론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와 주류 커뮤니티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클로인 김 대표는 “지난 3년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퍼시픽 비치에 2호점을 추가로 개장하게 됐다”며 “이곳에서는 주로 카메라와 셀룰라 폰 수리를 전문으로 서비스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셀룰라 폰 업소에서 특이하게도 카메라 수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것은 이 분야에 대한 오랜 경험이 축척된 전문가가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처음에는 선불 폰이라 불리는 프리페이드 폰을 판매하면서 셀룰라 폰 액정이 깨지거나 고장이 나서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 이를 수리하는 서비스를 실시했다”며 “그러다 카메라 수리에 대한 문의도 함께 증가해 이를 위해 이 분야 전문가를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깔끔한 일처리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셀룰라 폰과 카메라 수리 서비스가 늘어나기 시작해 지금은 하루 처리 건수가 최소 10건이 넘는다.
이처럼 고객들의 발걸음이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2호점에서는 셀룰라 폰과 카메라 수리 전문점으로 서비스 영역을 특화했다.
주소:1611 Grant Ave. SD. CA 92109
전화번호: (858)467-0777
<사진 설명>
JTI 셀룰라 폰이 퍼시픽 비치에 2호점을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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