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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우 재정설계사의 재정칼럼 목적·기간에 따른 생명보험 타입

이태용기자 2019-06-05 (수) 07:57 2개월전 100  


많은 사람들이 생명보험의 중요성을 잘못 이해하거나 본인의 상황에 맞지 않게 가입해서 결국 중도 해약으로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오늘은 생명보험의 용도와 사용목적을 알아보겠다.
생명보험은 크게 기간성과 영구성으로 나눠진다. 기간성(Term Insurance)은 주어진 기간 안에 사망했을 때 보상금이 주어진다. 젊은 나이에 사고로 죽는 확률이 낮기 때문에 기간성 보험이 영구성 보험에 비해 비용이 훨씬 낮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어린 자녀들이 있을 때 작은 비용으로 큰 보험을 가입하려고 할 때 많이 사용된다. 그런데 나이가 많은 사람이 가입하려고 할 때 비용이 너무 높을 수 있고 보험료가 일정 기간은 고정되었다 하더라도 보험 기간이 만기된 이후에는 보험료가 몇 배~몇십 배 오를 수 있어 장기적으로 갖기는 어려울 수 있다. 
기간성 보험은 보통 65세 이전에 가입이 가능하고 80세 이전에 만기되는 경우가 많아 요즘 100세 시대에는 잘 맞지 않는 플랜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젊었을 때 가입했던 보험이고 이제 건강이 많이 나빠졌다면 80세까지 밖에 보장이 안 된다 하더라도 가지고 있을 이유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나이가 들수록 기간성은 줄이고 영구성 보험으로 조금씩 늘리는 것이 현명하다.
영구성 생명보험은 기간성 보험에 비해 보상금도 낮고 보험료도 너무 높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생명보험은 가입자의 혜택보다는 사망 후 남겨질 가족을 위한 베네핏이라고 생각해 생명보험 가입을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요즘 많은 회사의 생명보험은 Living Benefit이라고 가입자가 살아있을 동안 심하게 아프게 되어 케어가 필요할 때 생명보험 보상금을 미리 본인의 코어를 위해 쓸 수 있는 베네핏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장기간호보험 또는 영어로 Long Term Care라는 보험이 비싸다고 생각되고 혹시 간호비용을 못쓰고 갑자기 사망할 경 장기간호보험에 냈던 보험료가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Living Benefit이 있는 영구성 생명 보험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영구성 생명보험은 Living Benefit 외에도 보험 타입에 따라 투자방법도 달라지고 이에 따른 Cash Value 또는 보상금 보장도 달라진다.
생명보험을 가입할 때는 본인이 현재 budget 외에 생명보험의 목적과 보장기간 등을 전문가와 미리 상담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문의: (213)480-9400(켈리 우 재정설계)/ 웹사이트: www.ProfectusFinanci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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