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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 결정하기 전 고려사항

한국일보 2018-06-23 (토) 14:19 29일전 40  


주택 구입 여부를 결정할 때는 현재의 자기자본 상태, 주택 시장 동향, 체류 기간, 이자율 및 세금 공제 등 다양한 사항들을 고려한 후에 결정해야 한다, 또한 집을 소유하는 생활방식도 함께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이번에는 주택을 구입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다루어 보았다.

월 예산
주택 구입을 결정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출 할 수 있는 금액을 파악하는 것이다.  먼저 월 평균수입을 계산한 후에 생활비용을 포함한 지출금액을 공제한다. 주택비용은 총 월 소득의 30% 정도가 적당하다

재정적 영향
재정은 주택 가격만은 아니다. 이자율 또한 큰 역할을 한다.
2018년 6월 이자율은 전년과 비교하여 약 1% 인상됐다. 그러나 현재 30년 고정 금리 이자율은 4.5%로, 1990년대의 7%의 이자율과 1980년대의 14%의 이자율과 비교할 때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거주기간
샌디에고에 얼마나 오래 거주하고 싶은지도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현재 살고 있는 집에 오래 거주할수록 재정적 의미는 커진다. 질로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샌디에고에 3년 4개월 이상 머물 계획이라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기회비용
집을 구매할 때 드는 비용에는 계약금을 비롯해 에스크로 및 다양한 수수료가 포함된다. 하지만 임차인의 경우 선불 비용은 일반적으로 보증금의 한두 달 정도다. 계약금과 결산 비용을 절약하고 대신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그러나 차입을 통해 5~10배의 돈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투자기회는 많지 않다.

세금혜택
주택소유자는 세금 공제혜택을 활용할 수 있어 주택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구매자는 주택담보대출의 첫 75만 달러에 대한 이자를 공제받을 수 있다. 그리고 재산세를 포함한 각종 세금을 추가적으로 1만 달러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

라이프 스타일
집 주인이라는 책임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집에 살다보면 수리해야 할 때가 있다. 이 때 임차인은 집 주인에게 전화 한 통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반면에 집주인은 집에서 쫓겨나거나 집세 인상에 대해 자유롭다.
문의: (858)354-9215
이지혁 부동산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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