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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혁 부동산 칼럼 한인에 인기 거주지는 어디

이태용기자 2019-10-05 (토) 07:40 17일전 32  


샌디에고 카운티 한인들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
미국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샌디에고 카운티의 한인 인구수는 2010년 18,849명에서 2018년 25,700명으로 36% 증가했다고 나타났지만 많은 한인들은 인구 조사에 참여하지 않음으로 한인인구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규모를 분석하면 샌디에고 카운티 한인 수는4만 명에서 6만 명 사이로 추정된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들 한인 인구들이 어디에 거주 하는지 살펴보겠다.

카멜 밸리
샌디에고 한인들에 거주지는 일터와 달리 우수한 학군과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카멜 밸리 학군과 교통이 좋은 만큼 카멜 밸리는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가장 고가 지역 중 하나다. 카멜 밸리의 중간 주택 가격은 1,180,000달러이지만 약 50만 달러부터 시작되는 콘도도 찾을 수도 있다. 지난 5년간 주택 가격은 49% 상승했다.
카멜 밸리는 토리 파인즈 고등학교 및 카멜 밸리 중학교가 유명하다.
805와 5번 고속도로에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소렌토 밸리, 유니버시티 시티와 매우 가깝다. 소렌토 밸리에 있는 샌디에고에서 제일 큰 고용주인 컬콤과 매우 쉽게 통근 할 수 있다.
대부분 1980년대 이후에 지어진 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령에 비해 잘 보존되어 있고 지역 개발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4S 랜치/델서
4S 랜치는 샌디에고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25마일, 태평양에서 동쪽으로 13마일 떨어져 있다.
델서는 4S랜치 바로 동쪽에 있다. 4S 랜치는 델 노르테 고등학교와 스톤랜치 초등학교가 유명하다.
4S 랜치 개발은 2000년 이후 시작되어 2014년에 완료되었으며 델서는 여전히 새로운 주거 개발을 하고 있다. 4S 랜치와 델서의 중간 주택 가격은 930만 달러이며 콘도는 약 45 만 달러부터 시작한다. 지난 5년간 주택 가격은 44% 증가했다.
스크립스 랜치는 고속도로 15번 동쪽, 파웨이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작은 콘도부터 넓은 단독주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주택을 찾을 수 있다.
이 지역은 딩맨 초등하고 및 스크립스 랜치 학교로 유명하다.
LG 전자, 록히드 마틴과 같은 회사는 스크립스 랜치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스크립스 랜치의 평균주택 가격은 $833,000이며, $400,000부터 시작하는 2배드 콘도를 찾을 수 있다. 지난 5년간 주택 가격은 25% 증가했다.

이스트 출라 비스타
이스트 출라 비스타의 개발은 1990 년대에 시작되어 여전히 진행 중인 개발이 많다. 샌디에고 시내에서 7.5 마일, 멕시코 국경에서 7.5마일 거리에 위치한다. 티후아나 또는 샌디에고 시내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지역이다.
2018 년 말, 멕시코 국경에서 이스트 출라 비스타를 거쳐 샌디에고 시내로 향하는 직행 버스 노선이 개설되었다.
이 지역은 헤리티지 초등학교와 이스트 레이크 고등학교와 같은 학교로 유명하다.
이스트 출라 비스타의 평균 주택 가격은 $550,000이며 주택 가격은 지난 5년간 34% 증가했다.
문의: (858)354-9215 (이지혁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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